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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미디어센터,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 점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안성미디어센터,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 점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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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시각장애인협회와 함께
(사진=안성시)
홍보물(사진=안성시)

[경인매일=진두석기자] 안성미디어센터와 안성시 시각장애인협회가 함께 만든 점자책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 출판기념회가 오는 23일 안성미디어센터(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2층)에서 시민들을 초대하여 진행된다.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안성시 체육평생학습과의 위탁을 받아 안성미디어센터와 안성시 시각장애인협회가 함께 만든 라디오 방송을 점역하여 발간한 점자책(점‧묵자 혼용)이다.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출판기념회나 북토크와 달리,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 출판기념회는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경험해보는 특별한 이벤트부터 메이킹 청취, 시각장애인들이 진행하는 소소한 라디오 토크쇼 등이 진행될 침이다.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준비하는 안성미디어센터 김우현 센터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따사로운 가을 햇살처럼 마음이 따뜻해지고 포근한 추억이 됨과 동시에, 시각장애인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배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봄을 말하다, 나의 소소한 이야기’ 출판기념회에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은 시민들은 오는 23일 오후 4시에 자유롭게 안성미디어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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